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쇠퇴한 골목길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로 황량하고 쓸쓸했던 골목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버려진 폐가의 담장에 꽃이 피어났고 길가엔 멋진 그림들이 전시돼 관객들을 기다렸다. 우범지대로 전락해 마을주민도 잘 지나가지 않던 서문1길 30번지(읍내12통) 일대에 지난 14일 그림 전시회 및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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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꽃이 다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18 · 문화·교육 · 이지혜
…로 황량하고 쓸쓸했던 골목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버려진 폐가의 담장에 꽃이 피어났고 길가엔 멋진 그림들이 전시돼 관객들을 기다렸다. 우범지대로 전락해 마을주민도 잘 지나가지 않던 서문1길 30번지(읍내12통) 일대에 지난 14일 그림 전시회 및 마을…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서 김선순 강사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어 서로에게 꽃이 되자는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여행이 시작되었다. 군산의 역사 이야기와 채만식 작가의 대표작 <탁류>라는 소설의 이야기를 들으며 너무 흥미롭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주인공 정…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활동 등을 하며 사회적 기반을 다져놨기 때문이다. 낯선 곳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페이스북을 통해 봉사 시작 활동적인 성격에 봉사하며 살고 싶었던 그는 당진에 내려와 주민자치 활동을 시작으로 당진문화원에서 난타와 가야금을 배우…
2023.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시돼 있다. 바람에 날리는 미루나무, 잠자리가 날아다니는 들판, 색색이 꽃이 피어 있는 동네, 방긋 웃는 해와 포실한 구 름 안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신 평식 평론가는 방국진 작가의 회귀동 심 시리즈에 대해 이렇게 평론한다. “‘차경-회귀동심’…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선진지 견학은 물론 회의 등 정기적인 모임을 갖기가 힘들었지만, 올해 다시 선진지 견학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혜숙 회장은 “아직 정확한 일정이 세워지지 않았지만 오는 8월 선진지 견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농가들은 지역 곳곳에서 시원하고 …
2023.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이른 개화로 벚꽃이 짧게 피었다 떠났지만, 그 사이의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당진순성벚꽃축제위원회(위원장 이증영)가 제15회 당진순성 벚꽃축제를 열었다. 코로나19를 깨고 4년 만에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순성면 갈산리에 마련된 축제…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그램이다.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들이 당진아트투어를 함께 준비하며 당진을 다시 보고, 깊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수와 최하진 작가의 그림, 정희기 작가의 텍스타일, 김지민 작가의 쪽염색, 장준호 작가의 차수레, 윤혜진 요리연구가의 요리, 반디밴드의 …
2023.04.0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지 색이 있다고 한다. 이 먹에 색을 더하고, 여러 기법을 더해 표현한 꽃이 화폭 하나하나에 담겼다. 꽃을 보고 그린 것이 아닌 추상 작품이기에 관람객 스스로 의미를 붙여가며 작품을 들여다보는 것도 이번 전시의 재미 포인트다. 전시는 늘꿈갤러리 입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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