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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꽈리고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꽈리고추 이렇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앞으로 살기가 어려워서 젊은이들이 걱정이예요”

    시골 풍경 하나 송악면 부곡리에서 오이와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는 최수천(67)·박영호(64) 부부를 지난 달 28일 비닐하우스 안에서 만났다. 최씨 부부는 99년에 야심차게 5천만원을 투자해 시설하우스 농사를 시작했다. “하우스시설농가로 돈을 벌면서…

  2.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8살에 시집와 60여년 마을 지켜 - 정미면 매방리 이복순 할머니

    …머니를 만났다. 이복순 할머니는 지난달 5m 정도 되는 4개의 밭고랑에 꽈리고추를 심고 정성 들여 가꾸고 있다. 이 할머니는 건강이 좋은 편이라서 밭일도 하고 집에서는 바늘귀도 꿰어 바느질도 하며 귀도 밝아 뉴스를 자주 시청한다고 한다. 할머니는 2남…

  3.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추따기 처음 해봐요”

    【정미】 ‘똑순이’ 서울 주부들이 정미면 수당리(이장 정제훈)에서 꽈리고추를 수확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1일 서울시 서초3동(동장 김인기) 새마을회를 비롯한 11개 단체 60여명이 농촌봉사활동과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했다. 이들은 아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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