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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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꿈을 위해'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2013.08.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지적하는 소리를 들었다. 돈과 권력과 명예를 다 가지려고 하니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과 부패가 만연한다는 것이다. 그분의 견해이지만 수긍할만하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욕구하되 절제할 수 있고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며 사시는…
2013.06.28 · 인물·동정 · 김창연
…취임을 축하했다. 이창희 이임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아 다 이루지 못한 꿈을 취임 회장에게 부탁한다”며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한편 송산라이온스는 지난 19일 송산면사무소에 농사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임원명단 △…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제가 순성에서 태어나 면천초, 중학교를 졸업한 뒤, 17살 때 청운의 꿈을 안고 고등학교로 진학했던 곳이 대전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만나 결혼 한 곳이기도 하고, 첫째 아이가 태어난 도시이기도 하죠.” 고향 당진만큼 대전이 정용선 청장에게 애틋한 …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역이었습니다. 그때는 당진의 똑똑한 젊은 인재들이 서울로 올라와 청운의 꿈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대기업을 비롯해 대학도 생기고 인구도 늘고 있어요. 이런 때에 당진향우회장을 맡은 제가 어떠한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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