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5년

5건 · '꿈을 위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천상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 붉게 타오르고 있다고 시인들은 노래하였다. 일생을 통해 이룩한 모든 것을 사회로 되돌리고 내가 닦은 많은 지식과 경험을 후손들…

    당진시대
  2.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 대학생회 회장으로 계몽사업을 벌였었고,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설립된 당진학사에서 사무장으로 일한 적도 있다. 자유당때 잠시 정치권에 몸담았던 기억도 있다. 그러나 그에겐 배운 것 만큼의 관운이나 재산운은 따라주질 않았다. 환갑이 넘도록…

    당진시대
  3.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관광대표 성용모씨

    대건관광대표 성 용 모씨 생명에 불 지피려거든 꿈을 찾아 태워라 88올림픽 식전행사, 메인스타디움 10만의 관중은 갑자기 박수도 환성도 잊은 채 물을 끼얹은 듯한 정막이 감돈다. 푸른잔디위에 꼬마가 굴렁쇠를 굴리면서 한폭판을 가로질러 지나간후 관중석에…

    당진시대
  4.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하다는 한갑동 시인의 말이다. 살아있는 농촌, 정감있는 마을로 가꾸기 위해 몇십년 전만해도 바닷물이 밀려와 고깃배가 드나들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원치리는 인재를 많이 배출한 마을이기도 하다. 청운의 꿈을 안고 배타고 인천으로 유학갔던 학생들이 지…

    당진시대
  5. 1995.01.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흑염소 8백두 사육, 가공까지 토종 흑염소와 함께 부농의 꿈을 키워가는 전문 축산인이 있다. 당진군 대호지면 송전리 삼송목장 조현호(38세)씨는 13ha의 초원에 8백여두에 이르는 토종 흑염소를 사육하며 손수 가공판매까지 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