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됐다. 3. 양승태 사법부 도계분쟁 소송에도 개입 사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임할 당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영한 전 대법관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그동안 매립지 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꿈이 있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됐다. 3. 양승태 사법부 도계분쟁 소송에도 개입 사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재임할 당시, 법원행정처장을 지낸 고영한 전 대법관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재판에 관여한 정황이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그동안 매립지 관…
2018.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는 왜 제대로 된 병원 한 번을 못가고 병을 키웠을까.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아이 석문면 삼봉4리에 사는 김태준 씨는 지그는 단 한 번도 동네를 떠나 본 적 없다. 삼봉초와 석문중, 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가슴 한 편에 축구 선…
2018.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름으로, 축복의 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비손홈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기옥 대표는 전남 완주 출신으로 20여 년 간의 시공업무를 해왔다. 이후 수도권과 가깝고 당진·서산·태안 등에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해 당진을 찾았다고. 건축 관련 일을 한 …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속에는 여성의 사회참여 활동을 ‘엄마’와 ‘아내’ 다음에나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성회 사무국장을 맡았던 당시 회의 자리에서 여성회장을 ‘회장님’이라고 부르자, 한 남성분이 픽하고 웃으며 “자기들끼리 회장도 하고 사무국장…
2018.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 2018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에 신 작가가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그는 “꿈이었던 첫 개인전을 고향에서 열게 돼 감격스럽다”며 “예술가로서 영감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자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콩, 돌멩이, 종잇조각 등 자연물과 …
2018.09.21 · 문화·교육 · 박경미
…예그리나’도 활동방향을 재정립할 때 지어졌다. 예그리나에서 회장을 맡고 있는 노미연 회장은 “예그리나는 순수하게 통기타를 즐기며 취미활동하는 동아리”라며 “예그리나가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중년의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채운동에 연…
2018.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원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청년의 꿈이 자라는 플러그-인(PLUG-IN) 당진’이라는 주제로 △주민조직 커뮤니티 거점 △시민문화예술촌 △도심광장 및 거점 주차장 △전기자동차 창업지원센터 △청년주택 △70-80 특화…
2018.08.31 · 환경·안전 · 김예나
…있다. 아미미술관에서는 패션 뿐만 아니라 지연 씨가 디자인한 옷을 입고 있는 모델들의 스냅사진도 볼 수 있다. 한편 지연 씨는 친환경적이면서 실용적인 옷을 만들고 싶은 게 꿈이다. 패스트 패션이 강세이지만 린넨, 코튼을 소재로 유행하지 않고 오랫동안 …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입사하기’ 대학교 시절 적어 놓았던 짧은 문구가 현실이 됐다. 만화가가 꿈이었던 소녀는 꿈을 쫒아 미술을 공부하다 움직이는 만화인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막연했던 꿈은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 미국에 위치한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문턱을 넘었다. 아…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이 반듯하게 파 놓은 골망에 내가 탐스럽고 커다란 양파를 가져다 심는 꿈이었다. 한편 진호는 갓 태어났을 때, 황달이 심해 인큐베이터에 있다가 나보다 일주일 늦게 퇴원했다. 당시 아이의 머리에 주사바늘 구멍이 나 있는 것을 보고 구석에서 얼마나 울었…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면서 탁상공론에 그친다는 비판이 계속돼 왔지만, 백 전 과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에도 직접 농사를 지으면서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했다. 그는 정부의 새로운 농업정책과 기술 등의 정보를 자신의 경험과 버무려 농업인들에게 전했다. 어떻게 하…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 당진의 송악감자, 면천두견주, 해나루쌀을 홍보했다. 한편 내가 이끌고 있는 고대면 적십자봉사회에서는 한국동서발전과 협력해 독거노인에게 반찬을 전달하기도 하고, 국수를 뽑는 기계를 사용해 농한기에 마을회관과 경로당, 요양원 등에 찾아가 지역 어르신들에…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들이 꿈과 열정을 펼치는 장이 되고 있지만 지원이 부족해 활동에 한계가 있는 실정이다. 가온누리를 지도하는 주해인 청소년지도사는 “당진에서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진행하는 데 있어 예산과 지원 등 인프라가 부족하다”며 “당진동지역 외에 송악과 신평, 합덕…
2018.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여전히 수능과 대학 입시가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관문으로 인식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특히 인문계고 학생들은 자신의 꿈이나 희망 직업과 관련된 실제적인 체험이나 성찰의 기회가 적다. 이런 이유로 최근 호서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새로운 교육 사업이 주…
2018.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우미락의 대표 메뉴는 갈비탕이다. 13년 째 우미락을 운영해 오고 있는 백성옥 대표가 그동안 갈비를 손질한 양만 350톤에 이른다. 평균 하루에 200인 분에 이르는 120kg의 갈비를 손질하고 삶는다고. 그 정도로 우미락의 갈비탕은 오랫동안 많…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들강문’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는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

201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업 체험 하니 꿈이 더 간절해져” 당진고 최종필·한유경 학생 당진고등학교 2학년 최종필 학생은 스포츠 기자가 꿈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종필 학생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스포츠 기사를 가까이 접해왔다. 기사를 보고 나름대로 경기와 선수를 분석하며 조…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결성한지 4년이 됐습니다. 매년 모이면서 은사님을 꼭 모시자고 했는데 꿈이 이뤄져 행복합니다.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따뜻한 격려, 또한 훈육이 저희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동문 한 마디] ·이수영 총무: 4…
2018.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산면 유곡리에서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는 김장호 씨는 서울에서 37년 동안 공무원으로 생활하다 정년퇴직 후, 송악읍 석포리 출신인 아내(이재선)와 함께 고향인 유곡리로 돌아왔다. 7년 전 귀향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빠짐없이 신문을…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번은 아이들한테 행복하냐고 물으니 행복하대요.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학교라 행복하다고 하더라고요. 당진고는 살아있는 학교 같아요.”(김미향 교무부장) 자율성 보장되니 교육력 높아져 학생들에게 자율성이 보장되고, 능동성이 길러지니 덩달아 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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