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시간여행>은 낡은 가방을 갖고 생활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나는 지나온 삶을 그리고 있다. 한 발짝 뒤에서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보자 한다. 박석규: 꽃을 좋아해 꽃 그림이 많다. 친정아버지가 꽃을 좋아하셔서 어린시절 꽃과 더불어 살았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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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나는 꽃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시간여행>은 낡은 가방을 갖고 생활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그린 작품이다. 나는 지나온 삶을 그리고 있다. 한 발짝 뒤에서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보자 한다. 박석규: 꽃을 좋아해 꽃 그림이 많다. 친정아버지가 꽃을 좋아하셔서 어린시절 꽃과 더불어 살았다. …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뜬 후, 하나하나의 색을 더해 드디어 완성했을 때 성취감을 느낀다”며 “꽃을 그리곤 난 후, 3~4개 잎에 바림기법(그라데이션)을 활용해 색을 아름답게 표현해 넣는 과정에서도 그리는 사람의 정성이 담긴다”고 말했다. 이어 “어렵지만 누구든지 배울 수 …
2017.05.20 · 인물·동정 · 한수미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비록 나이로는 지는 꽃이지만, 피어 나는 꽃을 그리며 행복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40여 년 간 교단에서 젊었을 적 참 바삐 살았다. 교단에 서서 40여 년 간 아이들을 가르쳤다.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교대에서…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나라로 가셨다. 얼마 전만해도 목련과 벚꽃, 개나리, 진달래가 부시게 꽃을 피웠다. 그런데 봄비도 내리고, 세월이 가자 꽃잎들은 모두 지고, 연한 녹색을 띤 새순들이 나왔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도 열흘을 지키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도 마찬가지…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 속에서 강한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온) 봄이 천지에 가득한 따뜻한 계절이라 釀花淑氣到千門(양화숙기도천문) 꽃을 빚어내는 따뜻한 기운이 천문에 다달았네. 飛空柳絮飄江岸(비공유서표강안) 공중을 나는 버들 솜은 강안에 날리고 出穗來麰潤野村(출수내모윤야촌) 이삭 팬 보리는 야촌에 윤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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