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현강 박우선 이리농대 농경제학부 출신]화란의 교훈을 본받자
…. 독일 행정부는 정직하고 국민의 살림살이를 정성껏 돌보는 정부다. 우리나라 정부도 독일의 정부를 닮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화란의 국민성은 탁월하다. 근면하고 정직하고 깨끗하고 저축심이 강하다. 우리가 본받고 싶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화란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나라 사랑' · 산업·경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독일 행정부는 정직하고 국민의 살림살이를 정성껏 돌보는 정부다. 우리나라 정부도 독일의 정부를 닮는다면 얼마나 좋을까... 화란의 국민성은 탁월하다. 근면하고 정직하고 깨끗하고 저축심이 강하다. 우리가 본받고 싶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화란은…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술 국회가 되고 말았다. 우리 국민들은 어려울 때마다 팔을 걷고 일어나 나라를 구하는 민족이다. 제발 국민들에게 더 이상 분노를 자아내서는 안된다. 지난달 16일 모든 어려운 대중들을 마음에 품고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은 평생 사랑과 희생으로 자…
2009.01.03 · 산업·경제 · 문구현
…기억 하지 않는다. 농촌은 더 이상 추락 할것이 없다. 이런때에 또다시 나라경제 아닌 세계 경제가 어려워 진단다. 세상이 쪼개지면 가장먼저 피박 쓰는것이 농민인데 ,써브프라임 모기지가 뭔데 고달픈 농민들을 더욱더 아프게 하고 있고 ,정부는 농촌을 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