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 × 오후는 어디 있단 말인가 오후는 어떤 모습이란 말인가. 매일 나를 스쳐 지나간 그 얼굴을 기억 할 수 없다. 쉬지 않고 작동하는 시계를 본다. 서두름도 없이 무표정으로 걸고 있다. 매달려 보아도 마음 써 줄리 없다는 것을 안다. 그렇지만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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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를 만드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 × 오후는 어디 있단 말인가 오후는 어떤 모습이란 말인가. 매일 나를 스쳐 지나간 그 얼굴을 기억 할 수 없다. 쉬지 않고 작동하는 시계를 본다. 서두름도 없이 무표정으로 걸고 있다. 매달려 보아도 마음 써 줄리 없다는 것을 안다. 그렇지만 지…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으므로 이해바라며 전문을 게재한다. 365일이면 나를 군수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 앞에 서서 과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차분히 들어보기에 충분한 세월이다. 처음 취임했을 때 생각했던 대로 주민들의 기대가 컸고 그만큼 말…
1996.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로 선정된 나는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할 수 있을런지 잠깐 나를 살펴본다. 지금까지 나는 신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일이 전혀 없다. 이런 내가 과연 모니터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 일단 ?를 붙여둔다. 우선 내가 할 일은 주간 당…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람이 남을 위해서도 적극적이지 않겠느냐고 강조한다. “사실 선거에 대해 나를 포함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 않은것 같아요. 당진을 아끼고 위하는 것은 지도자 뿐만 아니라 모든 군민이 해야할 일로 선거의 관심갖기도 당진을 사랑하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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