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21 · 정책·행정 · 이명자
“석유화학 공해” 인식 확산
…왔다는 장고항1리의 한 여성은 “유공에 대해 그동안 전혀 몰랐다. 그냥 좋아지는 줄로만 알았는데 공단주변의 나무가 말라죽고 피해주민들은 10년전에 산정된 지가를 기준으로 쥐꼬리같은 보상을 받고 쫓겨났다고 한다”며 “먹고 살기에 바쁜 처지여서 환경문제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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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무가 좋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7.21 · 정책·행정 · 이명자
…왔다는 장고항1리의 한 여성은 “유공에 대해 그동안 전혀 몰랐다. 그냥 좋아지는 줄로만 알았는데 공단주변의 나무가 말라죽고 피해주민들은 10년전에 산정된 지가를 기준으로 쥐꼬리같은 보상을 받고 쫓겨났다고 한다”며 “먹고 살기에 바쁜 처지여서 환경문제라…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석유화학공장과 마주하는 곳은 환경에 강한 아카시아와 해송만 눈에 띌 뿐 나무가 자라지 못하고 있었다. 유공은 최대의 VOC 배출정유사 30년을 거치는 동안 울산지역은 평균온도가 1도, 최저기온이 2도나 상승, 겨울에도 눈이 거의 오지 않는다고 한다. …
1997.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평면 초대2리에 사는 송영장씨. 평소 나무가꾸는 일을 좋아해 분재를 비롯 관상수 양묘를 생업으로 해왔던 송씨는 얼마전 난치병을 얻어 혼자 이 일을 감당하기가 어렵게 되자 분재만 남겨두고 그동안 정성껏 가꿔온 단풍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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