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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8년

9건 · '나의 꿈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송악고 교사]나의 꿈

    …는 교내 합창단을 조직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서로 다른 파트가 모여 하나의 조화로운 음을 내는 합창의 특성상 이보다 더 좋은 인성 프로그램이 없다는 믿음 때문이다. 자신이 뛰어나다고 해서 혼자 튀는 소리는 합창에서는 용납되지 않는다. 조화가 우선이다…

    당진시대
  2.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되네요.” 김씨는 학창시절 운동선수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 시를 짓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고. 덕분에 지금 이렇게 시를 지으며 나를 되돌아보고 어릴 적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런 그녀는 요즘 성적에 맞춰 꿈을 정하는 아이들을 볼 때마…

  3.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주부, 동화구연가가 추천하는 어린이책을 읽으며 배우는 부모

    …- 주부, 동화구연가 방학이 거의 끝나간다. 엄마 마음은 다같을까? 꼭 나의 방학이 끝나는 것 같아 시원 섭섭하다. 초등학교에 보내고 처음맞는 방학이라 이런 저런 계획도 많이 세우고 보람있는 방학을 함께 보내리라 생각했는데 잘 해주지 못해 정말 아쉽다…

  4.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임세광 씨의 ‘고뇌’ 어린 시절 칭찬과 꿈

    …부풀었던 마음 그대로 고스란히 마음에 남게 됐다. “어린 시절의 칭찬은 꿈을 꾸게 만들어 주죠. 나이가 들어 보니 어른이 되어도 어린 날의 꿈을 평생 먹고 산다는 걸 알았어요. 저도 시인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줄곧 책을 즐겨 읽었고 시…

  5.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특히 봄에 피는 진달래꽃은 아미산을 붉게 물을 드리기도 하였지요. 특히 나의 고향 면천에는 복지겸 장군과 그의 딸 영랑이가 빚은 두견주는 지금까지 애주가들의 칭찬을 받지요. 또 영랑이가 심었다는 은행나무는 지금도 위풍당당하게 서있습니다. 나는 어린시절…

  6.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46]어려웠던 시절 함께 한 친구

    …수 있지만 적어도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고통을 나누려하고 또한 미래의 꿈을 위해 서로를 격려해가며 함께 노력하며 또한 나의 가정이 빈곤해 누구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더라도 그 예외는 친구가 아닐까 한다.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면 이보다 더 큰 사…

    당진시대
  7. 2008.02.18 · 정책·행정 · 전수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인터뷰]

    … 포부다. ▲출마동기는 무엇인가? 오래전부터 지역을 위해 일하고자 하는 꿈을 품고 있었다. 특히 지난 제17대 대선에서 한나라당 행정자치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주변의 강력한 권유를 받았다. 공직생활 당시에도 고향주민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농산물을 직거래…

  8.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종운 당진경량공사 대표"친구들과 함께 한 ‘그 날’"

    유년기에, 그 보다 더 상장한 청년기에 자신만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음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 남들이 보기에 하찮은 것일지라도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꿈이요, 이상일 수 있다. 그게 무슨 돈이 되냐, 밥이 되냐 할지 몰라도 먼 훗날 가슴속에 잔잔하게…

  9.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되는것이 꿈이지만 책을 내고 싶은 건 직업과 상관없어 보인다. “기자의 꿈을 위해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교지 편집부에서 일해보고 싶어요.” 대통령기 제27회 국민독서경진대회 독후감 부문 개인부 중등부 최우수 이청득심(以聽得心) 합덕여자중학교 3학년 1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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