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옛날엔 글이나 그림을 나무나 돌에 새기곤 했다. 그러나 디지털이 등장하고 보급되면서 현대사회에서 글을 적는 곳은 나무도, 돌도, 종이도 아닌 컴퓨터나 휴대전화 화면인 경우가 많다. 요즘은 보기 드문 모습을 순성면 백석리 마을회관에서 볼 수 있다. 글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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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의 나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옛날엔 글이나 그림을 나무나 돌에 새기곤 했다. 그러나 디지털이 등장하고 보급되면서 현대사회에서 글을 적는 곳은 나무도, 돌도, 종이도 아닌 컴퓨터나 휴대전화 화면인 경우가 많다. 요즘은 보기 드문 모습을 순성면 백석리 마을회관에서 볼 수 있다. 글이…
2014.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찌 소중하지 않으랴. 그래 언제나 귀함이 넘치는 곳이다.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심지어 한줌의 흙마저, 졸졸 흐르는 시냇물까지 사랑이요, 생명이며, 나의 영혼이다. 열세 살 나이에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 사십여 년 동안 내 머릿속에 떠나지 않은 것…
2014.05.1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어제 본 키 작은 나무가 무성한 잎사귀로 풍성함을 자아냈다. 옮겨 담고 싶을 만큼 초록의 싱그러움이 탐 날 정도다. 어제 그리도 탐스럽던 키 작은 나무가 어떻게 이리도 클 수 있다는 것일까? 키 작은 나무는 우리가 어느 본분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해…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쉴 수 있도록 평상시설이 설치돼있다. 여기서 오르던 길을 내려다보면 소나무들이 마치 군사가 적군을 향해 진격하는 듯한 장관을 접할 수 있다. 또한 고개를 돌려 동남쪽을 내려다보면 사관리는 물론 32번 국도와 서해안 고속도로의 웅장함 속에 달리는 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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