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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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나의 인생'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가 펴낸 에세이로, 버티는 것만이 유일하게 가능한 처세라 여겨온 저자의 인생 이야기가 담겨있다. 홍 회장은 “이 책을 읽으면서 허지웅 씨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저자의 삶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도 힘든 생활의 경험이 …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숯덩이 인생에서 금강석 인생으로 변한 사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칭송을 듣고 있는 한 청년이 있습니다. 그는 조엘 소넨버그(Joel Sonnenberg)라는 청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하지만, 길거리에서 조엘을 만…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날 뇌출혈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그는 “인생의 제2막이 그 때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림 통해 희망과 꿈 심어주고파” 그는 ‘그림을 통해 희망과 꿈을 심어주리라!’는 소망을 갖고 오늘도 익숙지 않은 왼손으로 나마 그림…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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