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역사와 갯벌이 살아 숨쉬는 곳 ‘소난지도’를 가다 - 가족과 휴가 보내기 안성맞춤 ‘숨어있는 명소’
석문면 난지도리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소난지도는 군내 섬들 중 두 번째로 큰 섬이다. 면적 2.654㎢로 대난지도 크기의 절반 크기로 대난지도의 옆의 작은 섬이라 하여 소난지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소난지도는 백사장은 없지만 1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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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난지도 명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23 · 환경·안전 · 최운연
석문면 난지도리 도비도 선착장에서 배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소난지도는 군내 섬들 중 두 번째로 큰 섬이다. 면적 2.654㎢로 대난지도 크기의 절반 크기로 대난지도의 옆의 작은 섬이라 하여 소난지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소난지도는 백사장은 없지만 10…
2007.07.16 · 지역사회 · 김기연
■편집자 주 당진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난지도 해수욕장이 지난 3일 개장식을 가졌다. ‘섬속의 해수욕장’이라는 특성을 갖고 있고 수도권과 가깝다는 장점 덕분에 매년 3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난지도 해수욕장을 찾고 있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예년에 비해 일…
2007.07.16 · 문화·교육 · 김기연
난지도 해수욕장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것이 식수난이었다. 섬이라는 특성상 식수를 확보하기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일. 식수가 부족하기 때문에 위생 상태도 엉망이 될 수밖에 없고 화장실과 샤워실과 같은 시설의 부족과 비위생 문제까지 가져왔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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