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난지도 왜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난지도 왜목'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시정질문]박명우 의원 “관광 홍보 관외 중심으로 전환해야”

    … 21억 원 중 삽교호 관광지에 12억4200만 원(59%)이 책정됐고 왜목은 6억500만 원, 난지도는 2억5900만 원”이라며 “왜목과 난지도는 해수욕장 운영비까지 포함된 금액인데 편차가 너무 크다”고 지적했다. 박미혜 관광과장은 “관광객이 많이 …

  2.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공장은 KG스틸 부지 6만5000 평을 매입해 유치가 확정됐고, 도비도·난지도 해양관광복합단지에도 1조 7000억 원의 민자사업이 추진 중이다. 이러한 대형 투자가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 업체에도 파급되도록 시는 사업별 지역업체 설명회와 상생협의체를 운…

  3.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왜목마을, 머물지 않는 관광지…정책 전환 필요”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비롯한 당 진의 대표 관광지가 “단순 방문지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상화 의원은 지난 25일 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왜목마을은 수도권에서 접근성도 좋고 일몰·일출 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천혜의 입지를 갖췄지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