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대하양식장 운영 김만진
사실 김만진(40)씨는 난지도의 원주민은 아니다. 8월~9월 출하될 대하를 양식하기 위해 지난 5월 난지도를 찾은 ‘새내기 주민’. 난지도에 온지 두 달여 밖에 안됐지만 깨끗한 자연환경에 매료됐다고 김씨는 말한다. 현재 초등학생 3명을 자녀로 두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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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난지 양식'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실 김만진(40)씨는 난지도의 원주민은 아니다. 8월~9월 출하될 대하를 양식하기 위해 지난 5월 난지도를 찾은 ‘새내기 주민’. 난지도에 온지 두 달여 밖에 안됐지만 깨끗한 자연환경에 매료됐다고 김씨는 말한다. 현재 초등학생 3명을 자녀로 두고 있…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8월에 ‘섬 속 해수욕장’ 난지도에 가면 ‘물 만난 물고기’가 아닌 ‘물 만난 피서객’들을 만날 수 있다. 친구끼리, 연인끼리 손을 잡고 파도를 향해 풍~덩 뛰어들며, 신이 나도록 더위에 찌든 스트레스를 푸는 피서객들이 있는가 하면, 밀려오는 파도를 …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보세요 인득환(삼화3리 노인회장) : ①석문간척지가 조성되기 전 바지락 양식장을 100정이나 가지고 있었고 연근해 어업으로 생활했다. 하지만 간척지가 생기면서 아주 가난한 농촌으로 변절됐다. 당시 농지를 분양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간척지 조성에 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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