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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낡은 집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낡은 집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면 옥현리에 살던 해인이, 인영이 남매는 4년 동안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만 생활했다.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이 지역사회에 전해지면서 후원 문의가 잇달았다. 익명의 후원자가 남매의 학비를 지원했고 자원봉사자가 나타나 과외를 해주었다. 해인이와 인영이…

  2.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 아버지의 육필원고를 비롯한 유품을 처음 발견한 것도 큰집이었다. “큰집에 다락방이 있었어. 어느 날인가 다락을 열어보니 거기에 온갖 재밌는 게 수두룩 한 거야. 자세히 보니 아버지의 유품이었어.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다락에 넣어두고 아무도 관리를…

    당진시대
  3.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컨테이너를 이어 만든 집에는 모두 9명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 서해안고속도로가 지나는 고가다리 아래에 자리 잡은 김선정(가명) 씨 집은 겉으로 보기에는 정돈되지 않은 농촌의 여느 집과 다를 바 없어 보였다. 하지만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자 한숨이 절로 …

  4.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장 씨 할머니는 한 달 가까이 비가 새는 낡은 컨테이너에서 쪽잠을 자고 있다. 온갖 잡동사니와 짐들로 가득한 컨테이너에는 어디를 둘러봐도 발 뻗고 잠들 공간이 없었다. 사람이 사는 공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 알고 보니 빼곡히 들어찬 짐들 사이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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