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통일 관련 특강 실시
평화대사협의회 및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당진시지부(회장 강연식)에서 최근 남북관계의 현황과 동북아의 질서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11월 정기모임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통일부 충남통일교육센터에서 주관하고 평화대사협의회 및 남북통일운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남북 통일'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대사협의회 및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당진시지부(회장 강연식)에서 최근 남북관계의 현황과 동북아의 질서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지난달 29일 진행됐다. 11월 정기모임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통일부 충남통일교육센터에서 주관하고 평화대사협의회 및 남북통일운동…

2016.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화대사 당진시협의회(회장 강연식)가 주최한 PEACE ROAD 2016 통일대장정 행사가 지난 15일 당진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UN 제5사무국 한반도 유치와 남북통일 염원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유정순 시낭송가가 <신아리랑>을 낭송하며 시작됐다. …
201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공격도 불사한다. 그러나 우리는 어떠한가? 조용히 힘을 키우기 보다는 남북관계에 전략도 전술도 없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무개념의 정략에 휘둘려 위기를 자초하다. 또 주도적으로 강대국들의 힘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지정학적 이점을 갖고 …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통일 KOREA 공감 확산을 위한 충청남도 통일지도자 초청강연회가 지난 12일 당진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회는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주최하고 통일교육협의회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강연식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당진시협의회 회장의 사회로 행사…
2016.05.14 · 정책·행정 · 한수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윤수일)가 2016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지난 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통일시대 시민교실은 통일과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기간단체장 및 자문위원, 포럼회원과 유관단체 회원…
2016.05.05 · 인물·동정 · 임아연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의 새로운 회장으로 홍윤표 회장이 취임하고 김양태랑 회장이 이임했다. 지난 2일 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 제8대 회장 취임식 및 임시총회가 읍내동에 위치한 북경반점에서 개최됐다. 이번 취임식 및 임시총회에는 이홍근, 성기문 고문을 비롯한 …
2016.04.08 · 산업·경제 · 김예나
… 사람을 바꾸고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희망 비전을 갖고 있다. 김동완: 남북 분단, 보수와 진보, 사회 양극화에 당진의 침체 국면이 당진시민들에게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위기를 극복하고 희망을 일궈야한다. 일해 본 경험이 있고 능력 있는 후보를 당…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결해야 하고 필요한 법안제정, 예산확보 등 실전에 들어가야 한다. 현 남북한의 관계가 대립과 갈등으로 치닫고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야 하나 당분간 우리정부가 북한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객항 건설 5.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개성공단은 남북이 함께 상품뿐만 아니라 평화까지 생산하는 곳이다. 개성공단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남북 상생의 보루로 남겨 두었어야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주장하는 ‘통일대박’을 위해서는 독일처…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젠 테러방지법으로 인권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동북아와 남북의 긴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하게 정국 혼란을 유도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의 장기집권 야욕이 정도를 벗어나 국민을 겁박하는 등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데 박근혜 정권의 심판이…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 무능정권, 권위주의 정권이라고 평가하고 싶다. 경제·인사·외교안보·통일대박·방역 및 안전 실패 등 무능함이 극에 달했으며 역사와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공안 통치를 부활시켰으며 대선공약을 국민과 상의 한마디 없이 대부분 파기했다. 역사는 과거 독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