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남산공원에 흐드러진 겹벚꽃
“매년 꽃이 필 때면 당진의 남산공원으로 사진 촬영을 떠납니다. 남산공원 외에도 당진의 이모저모를 담기 위해 꽃이 필 때면 당진 여러 곳을 다닙니다. 도심 속 공원인 남산공원은 주민들에게 그늘을 주고, 휴식 공간을 내어주며 종종 행사도 열려 즐거움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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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남산공원에 흐드러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매년 꽃이 필 때면 당진의 남산공원으로 사진 촬영을 떠납니다. 남산공원 외에도 당진의 이모저모를 담기 위해 꽃이 필 때면 당진 여러 곳을 다닙니다. 도심 속 공원인 남산공원은 주민들에게 그늘을 주고, 휴식 공간을 내어주며 종종 행사도 열려 즐거움을 …
2023.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길이 가파르지 않기에 걷는 것도 괜찮다. 가방에 김밥과 음료 하나 들고 흐드러진 벚꽃을 보며 걷다 중간 쉼터에서 도시락 먹는 것도 추천한다. 신성대 벚꽃길 신성대학교 벚꽃길은 신성대학교가 지난 1995년 개교하며 식재해 벚나무가 큰 것이 특징이다. 길…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싼 벚나무들이 가득 서있다. 봉우리에는 정자와 마루가 있어 파란 하늘과 흐드러진 벚꽃을 보면서 여유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석문면 돌담꽃밭 석문면 통정3리에 방치된 공터가 꽃밭으로 다시 태어났다. LH천년나무아파트 앞에 마련된 석문돌담꽃밭은 7500평 …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 벚꽃길은 20년 전 신성대가 개교하면서 식재해 2km에 이르는 길이 흐드러진 벚꽃으로 장관을 이룬다. 6. 구절산 둘레길 몽산에서 구절산으로 이어지는 구간에도 벚꽃이 아름답게 핀다. 또한 4~5월이면 철쭉도 피어 다양한 꽃이 어우러지는 곳이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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