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 순성면 성북2리몽산성 북쪽에 있어 ‘잣디’라 불린 마을
… 벚꽃이 참 예쁜 마을”이라며 “구절산까지 벚나무가 심겨 있어 이곳처럼 봄날을 느끼기 좋은 곳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벚나무가 식재되기 전까지는 버드나무가 많았다”며 “지금은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도 한자 ‘버들 유(柳)’자를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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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남산공원 봄날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벚꽃이 참 예쁜 마을”이라며 “구절산까지 벚나무가 심겨 있어 이곳처럼 봄날을 느끼기 좋은 곳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벚나무가 식재되기 전까지는 버드나무가 많았다”며 “지금은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도 한자 ‘버들 유(柳)’자를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

2020.05.01 · 지역사회 · 김예나
탐스러운 겹벚꽃을 볼 수 있는 남산공원은 당진시민들이 봄철에 자주 찾는 곳이다. 특히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굵은 꽃송이를 배경으로한 벚나무 앞은 사진 찍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지난달 27일 전윤희 씨(읍내동, 37)와 300일 된 딸 조우리…
2014.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눔과 격려의 장을 열어가고 싶다는 마음에 자연이 주는 봄 기운이 가득한 남산공원을 담고자 그곳으로 향했다. 지난달 27일과 지난 1일의 남산공원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한껏 느꼈다. 지난달 27일, 연극무대에서 1막이 시작되기 전 적막과 같은 모습이다.…

2013.05.10 · 지역사회 · 김창연
벚꽃이 절정에 이른 남산공원을 찾은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완연한 봄날을 만끽한다. 화창한 날씨와 화려한 꽃들에 둘러싸인 이들의 하루는 즐겁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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