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봄으로 물든 당진
…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짧게 피어서 더욱 아쉬운 봄꽃, 봄날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당진의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당진천 ~ 순성 벚꽃길 당진 벚꽃길은 당진천을 따라 약 12km에 이른다. 현재 4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피어 있고 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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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남산공원 봄날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자리 잡으며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짧게 피어서 더욱 아쉬운 봄꽃, 봄날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당진의 봄꽃 명소를 소개한다. 당진천 ~ 순성 벚꽃길 당진 벚꽃길은 당진천을 따라 약 12km에 이른다. 현재 4000여 그루의 벚나무가 피어 있고 분홍…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어진 당진천 벚꽃길은 4000여 그루의 벚나무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봄날을 만끽하기 좋다. 특히 밤에 즐기는 벚꽃길도 무척 아름답다. 지난 2018년부터 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원들이 벚나무 아래에 조명을 설치한 이후 당진천 벚꽃길은 봄철 당진의 야간…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벚꽃이 참 예쁜 마을”이라며 “구절산까지 벚나무가 심겨 있어 이곳처럼 봄날을 느끼기 좋은 곳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벚나무가 식재되기 전까지는 버드나무가 많았다”며 “지금은 폐교된 유동초등학교도 한자 ‘버들 유(柳)’자를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

2020.05.01 · 지역사회 · 김예나
탐스러운 겹벚꽃을 볼 수 있는 남산공원은 당진시민들이 봄철에 자주 찾는 곳이다. 특히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린 굵은 꽃송이를 배경으로한 벚나무 앞은 사진 찍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지난달 27일 전윤희 씨(읍내동, 37)와 300일 된 딸 조우리…
2019.05.07 · 문화·교육 · 임아연
… 강병수)가 겹벚꽃음악회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남산공원이 겹벚꽃 명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벚꽃이 만개한 봄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의 장구공연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오카리나 연주, 난타, 방송댄스 등 지역주…
2014.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눔과 격려의 장을 열어가고 싶다는 마음에 자연이 주는 봄 기운이 가득한 남산공원을 담고자 그곳으로 향했다. 지난달 27일과 지난 1일의 남산공원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한껏 느꼈다. 지난달 27일, 연극무대에서 1막이 시작되기 전 적막과 같은 모습이다.…

2013.05.10 · 지역사회 · 김창연
벚꽃이 절정에 이른 남산공원을 찾은 사람들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완연한 봄날을 만끽한다. 화창한 날씨와 화려한 꽃들에 둘러싸인 이들의 하루는 즐겁기만 하다.
2008.05.17 · 문화·교육 · 우현선
오는 5월31일까지 남산공원에서 지역 문인들의 시 22편을 감상할 수 있다. 호수시문학회(회장 윤혜경)는 지난 9일 남산공원 벚나무길에 회원들의 시를 적은 깃발을 전시했다. 그림과 함께 깃발에 인쇄된 시들이 남산공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잠시 쉬었다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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