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9 · 환경·안전 · 김기연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1) - 평택화력발전소를 가다] 환경피해 과학적 규명이 먼저 이뤄져야
…시작했다. 1차 이주가 2003년부터 시작됐고 2년전 2차 이주를 통해 마지막 남은 10여가구가 이주를 마무리했다. 주민들이 이주하고 간 지역은 한국석유공사의 저장탱크가 들어섰다. 전명수 위원장은 “환경피해에 대해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주가 이뤄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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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남은 마지막'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9 · 환경·안전 · 김기연
…시작했다. 1차 이주가 2003년부터 시작됐고 2년전 2차 이주를 통해 마지막 남은 10여가구가 이주를 마무리했다. 주민들이 이주하고 간 지역은 한국석유공사의 저장탱크가 들어섰다. 전명수 위원장은 “환경피해에 대해 규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주가 이뤄졌…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림의 떡이라는 사실이다. 저들은 더 많은 부와 향락을 위해 주민들의 마지막 남은 생존수단이며 삶의 터전인 갯벌마저 개발하여야 한다고 앞장서서 유치 운동을 펴고 있다. 그들이 누구인가는 지금 동부화력발전소와 아산만조력발전소의 추진과정을 보면 쉽게 알…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광장을 울렸다. 지영선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마지막 남은 서해안의 갯벌에 댐을 건설하려는 정부와 대형 건설업체를 규탄한다”며 “조력발전소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지경석 아산만조력댐 당진대책위 공동위…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로 둔갑한 조력댐 건설을 막아 환경도 지키고 지역주민들도 지켜 서해안의 마지막 남은 갯벌을 후대에 물려주자”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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