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력댐이 건설되면 각종 오염물질과 퇴적물이 쌓여 생태계가 파괴되고 삶의 터전이 물에 잠기게 될 것입니다. 조력발전소 건설은 한마디로 환경을 파괴하는 행태입니다. 바다를 도려내려는 사업자와 이를 묵인하고 신재생에너지로 포장하고 있는 정부를 규탄합니다.”
박정섭 위원장은 “더군다나 평화롭게 살던 지역에 조력댐 건설이 분열까지 조장하고 있다”며 “신재생에너지로 둔갑한 조력댐 건설을 막아 환경도 지키고 지역주민들도 지켜 서해안의 마지막 남은 갯벌을 후대에 물려주자”고 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