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시각장애인협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 이옥자 회원 - “여러 회원들이 보행훈련에 동참했으면”
…일직선 길을 걷는 것이었는데도 무섭고 떨려 주저앉아 엉엉 울었지요. 내 인생만 왜 이러냐면서요.” 주저앉은 이씨를 다시 일어서게 한 것은 함께 훈련받던 회원들이다. 자신 때문에 다른 회원들 마음까지 아프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얻은 동료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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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남은 인생'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일직선 길을 걷는 것이었는데도 무섭고 떨려 주저앉아 엉엉 울었지요. 내 인생만 왜 이러냐면서요.” 주저앉은 이씨를 다시 일어서게 한 것은 함께 훈련받던 회원들이다. 자신 때문에 다른 회원들 마음까지 아프게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얻은 동료가 …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음을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게 남은 생이 3개월이라는 사실은 어찌할 수 없지만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남은 시간을 유용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짧아진 수명을 삶의 질과 깊이와 강렬함으로 보상받을 수 있으리라.…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상해 병원을 찾게 됩니다. 여러 가지를 정밀 진단한 결과 의사로부터 ‘남은 생은 3개월’이라는 진단을 받습니다. 청천벽력같은 시한부 인생! 결국 남은 생이 3개월이라는 의사의 진단에 그는 한동안 깊은 침묵에 잠깁니다. 그 후 그는 자신의 인생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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