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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편 차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남편 차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 도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시간이 넘는다. 부부는 오후 3시 50분 차에 올라 5시에 내려 그때부터 피켓을 든다. 그들이 지난 2년 반 동안 줄곧 든 피켓은 현 정부의 규탄이다. 겨울에 들어서며 어둠이 찾아오는 시간이 빨라졌다. 장갑을 끼고, 목도…

  2.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다하연 (송산면 유곡리) 신유경 대표 “건강과 맛, 모두 잡은 흑염소 요리”

    … 운영하는 신유경 대표는 진주가 고향이다. 결혼 후 제철업계에 종사하던 남편을 만나 광양에 살다가 남편이 다시 당진의 제철업계로 이직해 당 진에서 살게 됐다고. 신 대표는 주말부부로 살다가 몇 년 전 갑자기 건강에 무리가 오며 일을 중단하게 됐고 남편…

  3.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시곡동 천안정 호두과자 구자성·정수령 부부

    …두과자다. 구자성·정수령 부부는 일산에서 거주하다 당진을 찾은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다른 업종에서 일하다가 남편 구자성 대표의 동생 제안으로 천안정 호두과자를 시작하게 됐다고. 당진이 고향이면서도 신평중·고를 졸업한 구자성 대표는 아내 정수령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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