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손님에게 판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육마니에서는 모든 메뉴를 내가 먹는 음식처럼 정성을 다해 조리하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제 경영철학입니다.” 한편 육마니에서 사용되는 쌀은 동생 김민자 씨의 남편인 임재천 씨가 채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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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내가 만드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손님에게 판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육마니에서는 모든 메뉴를 내가 먹는 음식처럼 정성을 다해 조리하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제 경영철학입니다.” 한편 육마니에서 사용되는 쌀은 동생 김민자 씨의 남편인 임재천 씨가 채운…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하루종일 일하고 저녁엔 밤새도록 가마를 만들었죠. 아마 소반리에서 가마 만드는 솜씨는 내가 일등이었을 거여.” 열심히 일한 덕분인지 차츰 생활이 나아졌고, 700평의 농지도 어느새 몇 배로 불어났다. 하지만 어느 날 아내가 중풍으로 쓰러졌고, 엎친데 …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로 활동하고 있다. 655세대를 아울러 공동체 사업을 총괄한다. 그는 ‘내가 잘 사는 게 주민이 잘사는 것, 주민이 잘 사는 게 내가 잘 사는 것’이라는 신념 아래 살고 싶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김 회장은 “공동체로써 함…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현재’ 상황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을까? 우리…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모이다 보니 여성주부들로 구성됐다고. ‘아줌마’들이 모이다 보니 빵을 만드는 동안은 한시도 조용할 시간이 없다. 일주일 동안 있었던 일부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웃음꽃이 활짝 피는 나눔베이커리다. 또한 지금처럼 친목이 돈독한 이유 중 하나는 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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