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기지시리 주플라워 박문수 대표“소외된 아이들을 잊지 말아주세요”
… 같은 아이들이 그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학교를 졸업할 때, 그가 직접 만든 꽃다발을 건네면서 더 없이 뿌듯함을 느꼈다는 꽃집아저씨 박 대표다. “신경을 쓰지 않으려 해도 자꾸 쓰여. 왜 내 주위에는 어려운 사람들만 있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난 굶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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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내가 만든'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 같은 아이들이 그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학교를 졸업할 때, 그가 직접 만든 꽃다발을 건네면서 더 없이 뿌듯함을 느꼈다는 꽃집아저씨 박 대표다. “신경을 쓰지 않으려 해도 자꾸 쓰여. 왜 내 주위에는 어려운 사람들만 있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난 굶어 …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몸으로 때워야 하는 농사일은 그들의 뼈마디를 묵은 사과나무처럼 뒤틀리게 만든다. 밭 매는 할머니 엉덩이에 매달린 스티로폼 의자를 본 적이 있다. 가볍고 푹신해서 의자로 딱 맞춤이다. 따로 앉을 자리를 찾지 않아도 되니 더없이 고마운 도구다. 종일 한몸…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 안절부절못하고 걸어가는 남자를 봤다. 한 학생이 자신 있게 말했다. “내가 볼 땐 악성 관절염이군” 그러자 옆 학생이 반박했다. “젊은 사람이라 그럴 확률은 적지 않나? 내가 보기에는 심하게 다친 것 같은데” 논쟁을 벌이는 그들에게 고통스러운 표정의…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내포문화숲길 가꾸기 △부채 만들기 등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작품은 지역복지기관과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자 한마디] 방지영(호서중3) : 내가 쓰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쓰니 더 잘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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