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환경·안전 · 김정진
내가 먹는 물이라면 이럴까
담당공무원 통보 안해 주민들 오염된 물 모르고 마셔 【우강】 주민들이 먹는 물이 오염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데도 담당공무원이 해당 사실조차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강면 송산1리 은골 20여 세대가 사용하는 간이상수도는 상하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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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내가 먹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8 · 환경·안전 · 김정진
담당공무원 통보 안해 주민들 오염된 물 모르고 마셔 【우강】 주민들이 먹는 물이 오염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데도 담당공무원이 해당 사실조차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강면 송산1리 은골 20여 세대가 사용하는 간이상수도는 상하수…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뒤돌아보면 지난날은 정말 끔찍했어요. 밥 먹 듯이 굶곤 했죠. 지금은 먹는 것 구애받지 않고 살고 있으니 행복하죠. 우리 부부 잘 살고 있어요.” 우강면 강문리의 장금산(46)·김연미(42) 부부는 동거 22년만에 지난 10월29일 가원예식장에서 6…
2002.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리면 어릴수록 피해는 더욱 큰 것으로 나타났다. 금연방법 왜, 어떤 때 내가 흡연하는지부터 파악한다 그리고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할 지 준비하고 금연에 들어가면 성공율이 높다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이다. 그러나 흡연자가 많은…
2002.01.28 · 정책·행정 · 김태숙
…시에 1만1천톤을 처리했다. 연간 70%는 처리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내가 조합장이 된다면 책임지고 전량판매하겠다. 첫째로 쌀의 생명은 브랜드다. 매일맘마밀 사장이 철원사람이고 SBS보도국장도 철원사람이다. 이들의 합작으로 철원쌀의 브랜드화가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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