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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5년

8건 · '내가 먼저'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구체적 목표 설정 후 대입전형 노려라”

    …능의 변별력이 낮아진 가운데 3점으로 등급이 나뉜다. 표준 점수를 보고 내가 어느 수준의 대학을 갈 수 있는지 살펴라. 그리고 모자란 점수는 어디서 메울 것인지 연구해라. 면접! 준비해야 성공한다 면접이 중요하다. 미리 질문지를 만들어라. 면접 보는 …

  2.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은 나와 내 아내 홍종길 여사, 큰 아들 천석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내가 강원도 금화군에서 군 생활했을 당시 모습이다. 내 아내는 나와 같은 송악읍 가교리 출신이다. 아내는 가교리에서도 착하다고 소문이 자자했다. 우리는 21살에 결혼했다. 결혼한지…

  3.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아침 식탁에 내가 좋아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

    당진시대
  4.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 거리를 두어 앉는 행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 때부터는 제가 먼저 인사를 하고, 제 옆 자리로 오라고 손짓하는 저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기쁜 소식으로 UCC를 만든 지 2주일 뒤에는 우리의 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는 것도 듣게 되었습니…

    당진시대
  5.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정환 한화손해보험 신성대리점·서산지점 대표“남는 것은 사진뿐”

    …6년 전, 봄에 갔었는데 벚꽃이 무척 예뻐 지나가는 사람에게 부탁했다. 내가 아내 볼에 뽀뽀를 하려니 아내가 거부하는 모습이다. 아내의 표정이 재밌어 액자에 넣어 놨다. 아내는 나와 동갑이다. 나는 평소 애정표현을 잘하는데 그럴 때마다 아내는 그만 좀…

  6.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수상의 승리 힘 합쳐 옮긴 줄이 대동마당에 도착했다. 앞서나간 숫줄이 먼저 도착했고 뒤따라 암줄이 도착했다. 숫줄의 줄머리를 살짝 틀어 암줄머리에 넣었다. 그리고 암줄과 숫줄이 단단히 묶일 수 있도록 비녀장을 끼웠다. 음과 양이 하나되는 순간, 사람…

  7.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짝꿍, 글씨마저 똑 닮았네!>> 탑동초등학교 6학년 이세민·박소현

    …이 3학년 때 탑동초등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시작됐다. 당시 세민 학생이 먼저 서예를 시작했고 뒤따라 소현 학생이 서예에 입문하며 동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서예반에서 처음 만났다. 학교보다는 서예반을 통해 서로 친구가 됐고 상록문화제와 당진시 초등예능경연대…

  8.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친 뒤에도 3개월 동안 철저히 식이요법을 해야했던 배 씨 옆에는 항상 아내가 있었다. 매일 같이 다른 죽을 끓여 배 씨를 먹였으며 하루 8끼를 챙겨도 불평·불만 없이 묵묵히 배 씨를 돌봤다. 배 씨는 “위암 수술을 하고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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