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 내가 만난 민선군수
…다. 한번은 김군수가 모내기하는 장면을 방송국에서 찍어갔는데 그 무대가 바로 조영금씨 논이었던 적도 있다. 발로 뛰는 군수라는 평을 듣기에 부족함이 없는 왕성한 의욕이 좋아보였다. 그러나 좀더 냉철하게 보자면 “이런 행사에까지 꼭 오실 필요가 있을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내가 바로'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한번은 김군수가 모내기하는 장면을 방송국에서 찍어갔는데 그 무대가 바로 조영금씨 논이었던 적도 있다. 발로 뛰는 군수라는 평을 듣기에 부족함이 없는 왕성한 의욕이 좋아보였다. 그러나 좀더 냉철하게 보자면 “이런 행사에까지 꼭 오실 필요가 있을까?…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 못지않게 주민의 의식변화도 필요합니다. 주인의식을 갖고 동참해 주시고 내가 뽑은 군수라고 무조건 요구하지 말고 나부터 법을 지킨다는 자세를 가져 주십시오. 민선군수의 의지는 바로 ‘군민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도인사들이 총선후 정계개편을 공공연히 말하는데 거기에 동조하는 세력이 바로 자민련”이라며 “이들이 다시 집권하면 헌법을 내각제로 고쳐 대통령 직선제도 없애고 우리야당이 관철한 국민주권은 송두리째 빼앗길 것”이라고 말했다. 백후보는 이어 자신이 당선되…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 줄기이며, 형제자매는 그 가지로 보면 된다. 가족간의 사랑은 너와 내가 서로 부르며 대답하는 영혼의 목소리인 것이다. 고독한 인생의 광장에서 고독한 마음의 빈자리를 서로에 의해 채워지기를 원하는 너와 나의 관계이다. 너와 내가 빈자리를 채워지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