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관직에 있으면서 의식주의 변화가 없었고 약속 자리에서도 식대는 항상 내가 냈다. 남에게 돈 한 푼 받은 일도 없다. 봉급 중 나가는 성금이 많으며 막내 남동생이 장애인이라 목욕과 빨래 등을 도우며 살았다. 묘비명은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열심히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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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바로'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관직에 있으면서 의식주의 변화가 없었고 약속 자리에서도 식대는 항상 내가 냈다. 남에게 돈 한 푼 받은 일도 없다. 봉급 중 나가는 성금이 많으며 막내 남동생이 장애인이라 목욕과 빨래 등을 도우며 살았다. 묘비명은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열심히 일…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동에도 참여했다. 지난 30여 년간 농민·노동·시민운동을 해온 것이다. 내가 있던 자리가 서민들의 억울한 자리이자 울분의 현장이었다. 서민들과 함께 기뻐하고 고통을 겪고 분노를 느끼며 활동해 왔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치적 관점에…
2012.02.10 · 정책·행정 · 박기욱
…여정부를 거치며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하는 보수진영을 보면서 역사를 바로세워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졌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 영영 요원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심했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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