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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0년

8건 · '내가 바로'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바람과 같은 사람이 존재함을 알았다. 바로 조르바이다. 문명에 방해받지 않고 본능적 욕구에 충실히 사는 그의 모습은 나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그가 부러웠다. 조르바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

    당진시대
  2.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 귀향을 결심해 4년 전에 당진으로 이사를 왔다. 하지만 이사를 와서도 바로 농사를 지으며 농촌생활을 한 것은 아니다. 당진생활에 익숙하긴 했지만 늘 아파트생활만 했던 아내 김씨는 단독주택 생활이 엄두가 나질 않았다. 그래서 2년 동안은 당진읍내 아파…

  3. 2010.07.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2

    …고 있던 권씨도 맞장구를 친다. “꽃이 필 때면 얼마나 설레나 몰라요. 내가 물을 주고 보살피니까 이렇게 꽃이 피는 구나... 그 보람은 농사꾼 아니면 모르죠. 꽃이 지고 열매가 맺히고 수확할 때는 매번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큰 기쁨을 느껴요.” …

  4.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양지포토라인 | 박재용 대표“25년 사진사로서의 삶”

    …은 사진을 찍고 현상하기까지의 기다림이다. 디지털카메라야 사진을 찍으면 바로 확인할 수 있지만 필름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카메라의 경우는 아직도 그 느낌을 느낄 수 있다고. “사진사들이라면 아날로그건 디지털이건 사진이 인화되어 나오는 순간까지 항상 두근…

  5.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중 한가지가 바로 트위터라는 사용법이다.(필자의 트위터ID는@pyk1951) 트위터란 영어로 ‘짹짹’(작은 새가 우는 소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트위터’라는 말은 ‘짧게…

    당진시대
  6.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게 되고 사람들로부터 버림을 받게 된다. 종교를 수단화 시키는 본보기가 바로 정치인들이다. 종교는 아주 상식적이어야 한다. 그런데 상식을 무시하는 신앙의 행태가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다. 상식을 무시하는 종교지도자들을 능력 있는 사람으로 착각하는 신…

    당진시대
  7. 2010.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의 일기 241]살면서 깨닫는 것

    … 순간에 혼자였다는 점이다. 누가 곁에 있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느낀 순간 내가 찾은 것은 차에 두고 온 성경책 한 권 이었다. 그 책을 읽으면서 어려움에 처했던 요셉을 만날 수 있었고 또한 갑작스런 고통에도 감사를 놓지 않았던 욥도 만났다. 그것으로 나…

    당진시대
  8.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뒷바라지에 늘 바쁘고 힘든 나날이었다. 빨리한 결혼이어서 그런지 애들도 바로바로 삼남매를 연년생으로 낳았다. 시집와서 3년 동안을 내리 배가 불러 있었으니 사진관 운영하면서 살림하고 애 셋 키우는 게 만만치 않았었다. 두번째 사진은 가족계획이 끝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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