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5년

9건 · '내가 사랑'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영창 정미면 승산리 꽈리고추생산자 군연합회장

    …는 유서를 쓰고 죽었고, 노예는 그 유서를 보고 깜짝 놀랐던 것이다. “내가 죽으면 내 전재산을 나의 충직한 노예에게 준다. 다만 아들에게는 내 재산중 무엇이든 그가 바라는 것 한가지만을 가지도록 한다” 노예는 그 유서를 소중하게 간직하였음은 물론이고…

    당진시대
  2.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고 시인들은 노래하였다. 일생을 통해 이룩한 모든 것을 사회로 되돌리고 내가 닦은 많은 지식과 경험을 후손들이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게 그들에게 남겨두고, 내가 모은 재산을 사회복지를 위해 보람있게 쓸 수 있도록 해놓고 떠나는 것은 사람으로 가장 보람있…

    당진시대
  3.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은 사실이지만 야당생활 자체가 목적이 아니었다. 나라와 민족, 내고장을 사랑했다. 지난 선거때 신정당의 유제연씨를 왜 밀었느냐고 묻는다면 누가 과연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는 자격의 소유자냐 하는 문제 때문이었다. 당시 백위원장에 대해서는 잘 몰랐고…

    당진시대
  4.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잎인연 - 도종환

    …대」를 통해 작품활동 시작 ●시집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시선집 「울타리꽃」산문집 「지금은 묻어둔 그리움」 「그대 가슴에 뜨는 나뭇잎배」 ●제8회 신동엽 창작기금을 받았다.

    당진시대
  5.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선생의 조카 청석 심재영 옹

    …이렇게 먼저 운을 뗐다. 그리고선 ꡐ묘한 얘기ꡑ를 하나 해 주겠단다. ꡒ내가 이렇게 누워만 지내다보니 별의 별 생각 다하지. 절에 가면 불상이 점잖게 모셔져 있지? 그 부처님은 참 답답할거야. 다리도 멀쩡하고 팔도 멀쩡한데 가만히 가부좌 틀고 앉아있어…

    당진시대
  6.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 돌아갈 시간이 되어 일어설때면 그는 인사대신 이 말을 꼭 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발…

    당진시대
  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ꡒ날마다 동그라미를 그릴 수 있었으면 참 좋겠어요ꡓ 돌아갈 시간이 되어 일어설때면 그는 인사대신 이 말을 꼭 했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내 발…

    당진시대
  8.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진건 적어도 넉넉하게 산다 그 비결은 낙천과 베품-당진세탁소 이기형씨

    … 해보기도 했다. 그렇지만 그는 찌들은 모습은 아니다. ꡒ예나 지금이나 내가 하는 일이 천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어요. 하루 만원을 벌더라도 쪼개고 쪼개 살수만 있으면 그걸로 만족했고, 잘 살고 싶은 욕심이야 누구든지 있게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거기에 …

    당진시대
  9. 1995.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 골짝에서 - 도 종 환

    … 낮은 가지끝에 내려도 아름답고 험한 산에 내려도 아름다운 새벽눈처럼 내사랑도 당신위에 그렇게 내리고 싶습니다. 밤을 새워 당신의 문을 두드리며 내린 뒤 여기서 거기까지 걸어간 내마음의 발자국 그 위에 찍어 당신 창 앞에 놓아두겠습니다. 당신을 향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