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밤 껍데기에게 배우다
… 보니 몇 봉지가 비는 것이다. 아무래도 빌려 온 저울이 의심되어 밤이 아닌 다른 것도 올려보고, 아무도 없을 때 나도 가만히 저울에 달아보았다. 저녁에 퇴근한 남편도 저울에 올려보았지만 저울은 나름 정직했다. 그래도 밤 봉지가 모자라는 것이 억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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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내가 아닌'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니 몇 봉지가 비는 것이다. 아무래도 빌려 온 저울이 의심되어 밤이 아닌 다른 것도 올려보고, 아무도 없을 때 나도 가만히 저울에 달아보았다. 저녁에 퇴근한 남편도 저울에 올려보았지만 저울은 나름 정직했다. 그래도 밤 봉지가 모자라는 것이 억울해 …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이를 섬기는 일과 다름없는 것이다. 나도 언젠가는 노인이 된다 그러면 내가 베푼 경로심이 그때 다시 나에게 되돌아 올 것이 아닌가. 노인들도 인간다운 대우를 받아야 한다. 우리 노인들도 우리 자신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하지 않으면 누구도 우리를 위해 …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떠올리는 편이다. 또한 나의 인생 철학은 적어도 매사에 부정적인 삶이 아닌 긍정적인 삶을 살고 싶고 최대한 그렇게 살려고 하고 있다. 얼마전 ‘더 시크릿’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에는 나의 생각과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긍정적 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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