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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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내가 아닌'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었고 원하는 일을 거침없이 행했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차 잘 알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부끄러웠다. 이런 내 자신에 너무 익숙해서인지, 아니면 나에 마음속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해보지 않아서인지 아직…
201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짐작만 할 따름이다. 그래서일까. 당신의 어머님께서는 여식들은 부자 집 아닌 곳으로 시집을 보내야겠다고 말씀 하셨다 한다. 이런저런 말씀을 조근조근 듣는데 세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를 정도였다. 기억에 남는 말씀은 5년 전 돌아가신 장인어른께서 임종…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새벽기도는 작업을 시작하기 이전 마음을 안정시키고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 아닌 습관이 되어버렸다. 교인들의 차량운행도 도맡아 하고 있어 하루도 거를 수 없다고. 22년이라는 긴 세월이 말해 주듯 제빵업계에도 많은 바람이 불어 왔었다. 제과점에서 직접 빵…
2010.04.14 · 지역사회 · 김기연
…이 잘 나지 않는데 제주도 바다를 배경으로 찍었다. 그리 젊었던 시절도 아닌데 저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연수를 참 많이 다닌 것 같은데 두 번째 사진도 제주도에 연수를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1999년일 것이다. 연수를 많이 다닌 이유는 단순…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람들은 누가 돌봐요. 그래서 이장들한테 전화를 걸어서 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데 어려운 사람을 좀 이야기 해달라고 했지. 이번 김장철에는 각 마을에 1명씩을 선정해서 제일 좋은 천일염으로 가져다 줬어요.” 이 씨가 가져온 종이에는 송악읍 마을별 소금을 …
2010.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영씨였다고 알려진 것. 구자인 전 총무는 “회장이 ‘김태영씨가 회원도 아닌데 이런 것을 기증해주었다’며 회원들에게 소개해줘 모든 회원들이 김태영씨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했는데 이번에 군비로 지원된 것을 알고 어이가 없었다”며 “만약 잘못한 것이 있다면…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령이 유머가 많은 분이었음을 상기시키면서 부인 이희호 여사에 대해 불만 아닌 불만을 이렇게 이야기했다. “우리 아내는 내가 80년 초 사형선고를 받고 감옥에 있는 동안에도, 기도 중에 ‘남편의 생명을 구해주십시요’라는 말은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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