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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내가 아닌'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녕하신지 모르겠다”고 그는 묻는다. 오래 전에 이미 난 질문을 잊었다. 내가 정말 제대로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은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

    당진시대
  2.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날은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신문에 나온 ‘이영숙 시민기자’가 내가 아는 이영숙이 맞니?” 이렇게 신문을 보고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어 기사를 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단다. 특히 신문에 이름이나 얼굴이 실리면 “잘 봤다”는 감사 인사를 받는다…

  3.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였기 때문이다. 김 대표는 “6촌 형님이 중풍으로 고생을 많이 하셨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머리를 잘라드리는 일 뿐이더군요. 몇 회에 걸쳐 머리를 손질해 드리다보니 ‘돈 드는 일도 아닌데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해 머리를 잘라드리면 어떨까’라는 …

  4.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시각장애인도 이웃에 봉사할 수 있죠”

    … “처음 경험하는 풍물놀이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며 “집이 아닌 사회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할 수 있어 즐거운 마음에 풍물을 배워왔다”고 말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풍물을 하고자하는 욕구가 뒷받침 되다보니 자연스럽게 풍물단의 실력은 늘…

  5. 2013.02.04 · 지역사회 · 이선정

    “살림 조금씩 아껴 나누는 보람 커요”

    …주에서 공장을 운영하던 당시 화재가 나서 전소했어요. 그 때 생각했죠. 내가 부를 쌓아 놓는다고 해도 내 손에서 벗어난 힘으로 무너질 때가 있구나. 그래서 있을 때 나누기로 마음 먹었죠.” 모아두는 노후대책 대신 함께 나누는 것이 본인에게 남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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