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흥리·한진 경기 풀리고 있다
…문화·체육분야에 8억원을 계상하였다. 당진군은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내년도 국가경제 전반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비위축, 부동산 경기하락 등으로 지방세수 여건은 열악한 반면 경제난 극복과 저소득 주민보호, 중소기업과 농어업 육성지원 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내년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체육분야에 8억원을 계상하였다. 당진군은 예산안 제안설명을 통해 “내년도 국가경제 전반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소비위축, 부동산 경기하락 등으로 지방세수 여건은 열악한 반면 경제난 극복과 저소득 주민보호, 중소기업과 농어업 육성지원 등 …
199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히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 국공유재산 관리를 철저히 해서 내년도에 목적외 재산을 활용하도록 세밀한 면적까지는 어렵겠지만 사용건수와 함께 예산도 지방에 건의해 지역주민에 이익이 가도록 하겠다. ■이종백 의원 : 8월 호우시 하천의 공유수면…
1998.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이하여 쾌적한 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고 내년도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폐비닐, 농약빈병 집중 수집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또한 12월 18일부터 이틀간을 좥전군민 폐비닐, 농약빈병 집중 수거…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에 보조금 신청받을 것이고 금년 정산서에서 경상적 경비 줄일 것이다. 내년도에는 일률적으로 백만원대로 하지 않고 십만원대까지 세부적으로 하겠으며 보조금에 대한 자부담을 하도록 하겠다. ■김명선 의원 : 집행내역을 보면 행사비, 식비 등 비생산적, 소…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각시키기 위한 기본조성공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내년도에 4억원을 투입, 조망루(해발 98m)와 등산로, 편익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왜목마을의 일출, 일몰, 월출은 주변의 섬과 조화가 어우러져 동해안 일출보다 …
1998.1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실행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영등포구청에 내년도 직판장을 개설할 것과 올해 김장시장 개설 등이 논의됐다.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문화재 복원은 98년 한갑동 가옥 등에 7억5천4백만원이 소요되었으며 내년도 계획은 면천읍성 등에 8억을 계획중이다. 영탑사 금존불상 훼손부분은 역사적 사실로 보존해야 된다는 의견과 복원해야 한다는 논란이 있어 의견을 수렴·정리한후 시행하겠다. ■질…
1998.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직까지 예산 영달이 안되어 추진되지 않고 있는 사유와 추진해온 상황 및 내년도 사업전망을 밝혀달라. □건설과장 답변 : 소요사업비가 96억원으로 97년 측량설계비 요구했으나 반영 안됐다. 재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 ■질의 : 구획정리지구사업 및 기존 도…
1998.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묘지정책이 「마을단위 공원묘지 조성」으로 방향이 굳혀진 가운데 군은 내년도에 군단위 납골당 설립을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수년간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대단위 군립공원묘지 조성이 오랫동안 주민반대에 부딪쳐 난항을 겪자 2년전부터 방향을…
1998.08.17 · 정책·행정 · 심규상
… 장항국가산업단지 사업, 안면~보령간 연육교가설사업 등 충남도가 지정한 내년도 중점지원 현안사업 상당수가 예산에 전혀 반영되지 않아 사업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도내 특별행정기관에 협조를 요청하고 지역출신 국회의원과의 공조…
1998.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체사업예산 173억원을 채무부담하는 것으로 예산안에 포함해 상정했으나 내년도 상환이 불투명한데다 빚을 지으면서까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채무부담사업을 자제하는 방향으로 당진군에 예산안 수정을 요구, 예산안이 다시 짜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