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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5년

11건 · '내년 우리'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상도 없는 썰렁한 빈집이다. 물론 어떤 사업계획중인지 또 예산이 못미쳐 내년도 사업으로 쳐져있는지는 모르지만 많은 돈을 들여 세워진 건물이었다면 하루속히 건물로서의 효율성을 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한창 합덕읍사무소의 신청사가 마무리 작업에 …

    당진시대
  2. 1995.10.02 · 지역사회 · 장덕기

    지역신문에 대한 턴압 중단하라

    …적 동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세 사람만 모여도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이 우리 국민이다. 그러나 정부는 사문화된 것으로 여겼던 규정을 적용하여 주간홍성신문을 비롯해 전국의 5개 지역 신문을 2개월간 정간시켰다. 지역신문은 지역의 소식을 전한다. 지역의 …

    당진시대
  3. 1995.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본헌 합덕 무화과 작목반장

    …지 않는다. 윤팔월이 들어있는 해는 집도 짓지 않는 것이다. 이런 것은 우리나라의 오랜 관습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대개는 주역(周易)으로부터 나온 관행으로 보인다. 점쟁이나 무꾸리에 의해 결정하는 길쪾흉의 택일인 것이다. 그러나 태어나는 신생아들은 어찌…

    당진시대
  4. 199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헌신적인 수해복구 진두지휘자 -당진군 이창하 건설과장

    …부분에 있어서 재해에 대한 관지원의 한계는 분명합니다. 때문에 ꡐ내집과 우리마을 재해는 우리가 나서서 복구한다ꡑ는 주인의식에 호소해야 하는 경우가 많지요ꡓ 이과장은 극히 일부이었지만 관의 복구작업에만 의존한 채 남의 일인듯 바라만 보고 있던 몇몇 주민…

    당진시대
  5. 1995.09.11 · 정책·행정 · 장덕기

    제도개선보다 우선 반성을

    …분들이 선출과정에서부터 부정에 깊이 연루되어 있다니 딱하다. 선거부정은 우리 사회 부정부패의 원천이다. 그렇게 당선된 분들이 교육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경기도와 인천시에서는 후보가 지방의원들을 매수하고 전남에서는 지방의원들이 후보에게 금품을 …

    당진시대
  6.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석현 우강 제일가든

    …합덕지역에 단 하나밖에 없는 산이요, 푸르름을 뿜어내는 소나무 뫼이다. 우리들의 문화중에서 뒤진 것 중에 으뜸인 것이 놀이문화라고 생각한다. 놀이시설이 있는 것은 대도시 중심이고 우리군내에는 놀이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삽교호를 중심으로 …

    당진시대
  7.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자제를 성공으로 이끈 미국의 알 로버트 같은 발로 뛰는 군수가 되겠다. 우리고장 특산물을 대도시에 내다 팔 수 있는 군수, 지역경제에 이바지할 기업을 유치하는 군수가 돼 임기내 36%에 불과한 당진의 재정자립도를 50%로 끌어올리겠다. 현재 당진은 서…

    당진시대
  8. 199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파재배 확대보급, 경제작물 경쟁력 제고에 주력 - 당진군 농촌지도소 이인근 소장

    …늘어날 것이라고 봅니다” 이 소장은 또 꽈리고추와 사과, 느타리버섯 등 우리지역의 경제작물에 대한 지도사업은 주로 시범사업을 기본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꽈리고추의 경우 일찍 출하해 생산가를 높일 수 있는 지중난방식 하우스를 면천 자개리에, 가물…

    당진시대
  9.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儀金)을 방석밑에 찔러넣고 물러나오는 것이다. 묵은 세배의 풍속이야말로 우리나라 고유의 미풍양속이며 다시 살아났으면 좋은 풍속인 것이다. 필자도 묵은 세배를 다니던 기억이 있지만 어려서 그랬던지 세의금을 놓고 온 적은 없고 오히려 후한 대접을 받고 왔…

    당진시대
  1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11.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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