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기획] 6.3 지방선거를 가다 - 시장후보
…”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당진시는 겉으로는 성장의 외형을 갖추었지만 원도심과 전통시장은 활력을 잃었고 소상공인은 생존의 벼랑 끝에 서 있다”며 “기업유치 실적을 포장하는 MOU 남발이 아니라 일자리와 세수를 창출하는 실질적 기업유치 전략을 세워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내년 원도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당진시는 겉으로는 성장의 외형을 갖추었지만 원도심과 전통시장은 활력을 잃었고 소상공인은 생존의 벼랑 끝에 서 있다”며 “기업유치 실적을 포장하는 MOU 남발이 아니라 일자리와 세수를 창출하는 실질적 기업유치 전략을 세워야 …
2025.08.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최경호 회계과장은 “청사 부지(대지 3768 ㎡, 건물 1656㎡)는 내년 초 매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매각 대금(약 108억 원)은 신청 사 부지 매입과 신축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시 청사는 민원실·복지팀·주 민자치 사무실·회…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어시장상인회장)는 “다시 또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으리란 법 있냐”며 “내년이 아니라, 올해 태풍이라도 오면 시장 사람들은 이런 피해를 겪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울분을 토했다. 보상에 대한 부분 역시도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그는 “지난해는 피해 규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