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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린 자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내린 자리에'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 기억이 안 나네. 커피도 잘못 뽑은 것 같어.” 한 명씩 나와 커피를 내린다. 심사위원을 자처한 두 명의 어르신은 자리에 앉아 커피를 주문하고 평가한다. 사실 여기저기 실수투성이다. 영어 표현이 가득한 커피 이름을 외우지 못해 버벅이는 것은 기본이다…

  2. 2015.04.03 · 정책·행정 · 한수미

    오, 酒여! 음주단속 현장을 가다

    …장에는 긴장감이 맴돌았다. 기계에서 흘러나온 ‘삐-빅-’ 소리에 차에서 내린 40~50대 남성들이 음주측정을 위해 순찰차로 발을 옮기는 순간 술 냄새가 확 풍겨왔다. 경찰은 술잔을 내려놓은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다. 운전자는 5분이라고 답했다. 입 안에…

  3.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킬람] 오늘

    … 했다고 한다. 그는 미래일기란 언제나 ‘오늘일기’라고 한다. 오늘 이 자리에서 내 삶을 바로 볼 수 있을 때, 내 어제를 바로 보고 내 앞날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오늘 이 자리, 내 삶을 바로보지 못한다면 ‘오늘일기’도 ‘어제일기’도 ‘앞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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