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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음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내음 가득'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9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바다청년의 인생덮밥 당진점바다 내음 가득 담은 ‘인생덮밥’ 맛보세요!

    밥 한 그릇에 바다가 담겼다. 청년들의 도전으로 시작된 해산물 장이 바다청년의 인생덮밥이 됐다. 읍내동 출신의 27살 청년 박규상 대표는 당진초와 당진중, 당진고를 졸업했다. 평범하게 회사 생활을 했지만 적성과 맞지 않았고, 개인적인 일로 다리를 다쳐…

  2.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가을비가 보슬보슬 내리던 날 은은한 로즈마리향이 당진허브하우스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초록빛 허브들과 싱그러운 내음에 농가를 찾은 이들의 마음이 편안해진다. 당진허브하우스에 들어서면, 입구 쪽에는 옹기종기 허브화분들이 놓여있고 더 깊숙이 들어가면 싱싱…

  3. 2020.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모락모락 떡 찌는 뽀얀 김이 가게 앞까지 가득 퍼지고, 푸덜덜덜 고춧가루 빻는 기계소리에, 참기름·들기름 짜는 고소한 내음이 시골 장터의 정겨움을 더한다. 명절과 잔치, 그리고 제사까지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세화제분소가 어느덧 당진전통시장에 …

  4. 2019.03.25 · 산업·경제 · 임아연

    [제철 맞은 실치] 봄바다 내음 가득…실치의 계절

    당진의 봄은 아마도 실치 때문에 더욱 기다려지는 게 아닐까 싶다. 올해에는 예년보다 약 보름 일찍 실치가 잡히기 시작해, 이미 2주 전부터 지역 곳곳의 횟집에서는 여리지만 싱싱한 실치가 판매되고 있다. 당진을 대표하는 실치는 타 지역에서 뱅어포로 친숙…

    당진시대
  5.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겨울철 별미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리와 각종 신선한 해산물이 사계절 준비되어 있는 꽃게나라는 봄이면 알이 가득 찬 꽃게와 주꾸미, 여름에는 세발낙지, 가을에는 살이 오른 꽃게, 겨울에는 새조개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 씨가…

  6. 2012.01.16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청파호 횟집 “수줍게 익은 조갯살 입안에 모셔보세요”

    …에게 대접하는 것이 전부”라고 말한다. 수족관을 보면 큼직한 바구니에 한가득 담겨 있는 조개들을 볼 수 있다. 조개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해감을 빼기 위함이다. 또 보는 손님들로는 눈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어 1석2조라고. 키조개를 시작으로 가리비, 소…

  7. 2010.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해물찜으로 여름철 입맛 살리세요”

    …측에 위치한 음식점 ‘찜 대가’를 볼 수 있다. 찜 대가는 시원한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각종 해산물과 미나리, 콩나물 등 각종 야채들을 사용해 칼칼한 맛의 해물찜을 선보이고 있다. 신터미널 부근에서 양평해장국을 운영하던 이선숙(47) 대표는 건물주…

  8.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접 구운 신선한 빵이 가득 - 굿모닝제과·제빵공장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었다. 오늘의 과목은 롤케이크. 각 식탁마다 향긋한 내음을 풍기며 놓여있는 돌돌 말린 롤케이크가 군침을 돌게 한다. “저희는 냉동된 빵을 받아 데워 파는 게 아니라 직접 반죽하고 발효시켜서 구워내요. 방부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기 때…

  9.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길 좌우 측으로 정중히 고개 숙여 손님을 맞듯 누렇게 익은 벼에서 가을 내음이 물씬 풍겨 나오고 있었다. 처음 양봉을 시작할 때의 어려웠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집도 누추하고 별로 내세울만한 얘기도 없는데요”라며 벌통 작업을 하다가 약간 쑥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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