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연구 토대로 문화 활성화”
근대시기 당진의 유교, 기독교, 천주교, 동학 등 다양한 종교를 다룬 내포역사문화심포지엄이 지난 15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예로부터 당진은 바다를 접하고 있어, 중국과의 주요한 교역통로로 이용돼 교통의 요지로 활용돼 왔다. 해로를 통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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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내포 천주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근대시기 당진의 유교, 기독교, 천주교, 동학 등 다양한 종교를 다룬 내포역사문화심포지엄이 지난 15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개최됐다. 예로부터 당진은 바다를 접하고 있어, 중국과의 주요한 교역통로로 이용돼 교통의 요지로 활용돼 왔다. 해로를 통해 …
201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국천주교는 1784년 조선 안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된 이후 끊임없이 전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선교사의 전파가 아닌 학문으로 유입된 한국천주교는 순교와 박해과정을 거쳐 민중들의 가슴 깊이 뿌리내렸다. 내포천주교의 역사는 한국천주교와 그 뿌리를 같이 …
2017.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참여를 다시 한 번 요청했다. 이로써 당진시와 천주교 대전교구(교구장 라흥식 라자로)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본격 돌입하게 됐다. 이용호 신부는 “지난 2014년 내포지역의 솔뫼성지 방문에 대한 감사 …

2017.11.11 · 정책·행정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이 매주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를 진행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버그내순례길 도보순례는 합덕성당과 솔뫼성지, 신리성지 등 충남 내포지역 천주교 문화유산을 연계해 길로 조성됐다. 코스는 합덕성당을 …
2017.11.03 · 인물·동정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이 12개의 종을 복원하고, 종소리 음악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다. 앞으로 합덕성당에서는 삼종기도(아침 6시, 낮 12시, 저녁 6시마다 하루에 세 번 울리는 종소리)를 비롯해 미사시간, 부고 등에 종소리를 …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이 12개의 종 복원을 기념해 종소리 음악회를 오는 28일 실시한다. 추억하는 종소리 올해 127년을 맞이한 합덕성당에서는 20여 년 전만해도 종이 울렸다. 하지만 종탑건물이 노후해 지속적으로 종을 치게 되면 …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은 벽돌…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자는 성체거동에 관해 궁금함을 해소하고자 내포 천주교회사 연구소 소장 김정환 세례자 요한 신부를 만나 성체거동이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됐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봤다. 지난달 23일 합덕성당에서 성체거동이 진행됐다. 연호문화축제와 어우러져 성당과 …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학의 정신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반드시 보존해야 한다. 이지훈 내포문화숲길 당진지부장 “보존 위한 협의체 구성해야” 내포지역의 동학유적지는 한 두 곳이 아니다. 내포 동학길, 내포 천주교 순례길 등 여러 유적지가 있지만 내포 신도시가 들어서면…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2017.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에서 제18차 내포도보성지순례를 지난 1일 실시했다. 이날 도보성지순례는 <’원머리 성지와 교우촌을 찾아 걷는 해안 순례길’>이라는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0여 명의 순례자가 함께했다. 순례자들은 신평성당을 시작으로 음섬공소, 새…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천주교 대전교구에서 제18차 내포성지순례를 오는 1일 진행한다. ‘원머리성지와 교우촌을 따라 걷는 해안 순례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지순례는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주임신부 김동규)에서 출발해 신평성당으로 돌아오는 16.3km 구간이다. 신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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