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1년

6건 · '너무 보고'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대표”농민 이익을 위해 단결하고 행동하라"

    …. 하지만 타 지역 경기도 농협과 비교하면 당진군의 벼 수매가격은 해도 너무한다. 지금까지 당진군 농협들이 결산에서 적자를 봤다는 소리를 듣지 못했기에 그렇다. 농협들은 매년 이익을 내서 출자배당과 이용고배당을 실시하면서도 정작 조합원들 농산물 수매 …

    당진시대
  2. 2011.08.02 · 산업·경제 · 박기욱

    [원어민 교사에게 배우는 동일교회 영어 캠프] 세계 각국 원어민 30명이 진행하는 영어 캠프

    …오랜기간 선교 활동을 해서 해외생활 경험이 많아요. 한국 문화도 경험해 보고 싶어 캠프에 참여하게 됐어요. 홈스테이 생활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잘 대해줘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문화는 다르지만 사랑으로 소통하는 법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나를 존…

  3. 2011.07.24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대덕리 황금오리전문점 - 장민식·채현순 부부] “어려움 딛고 새롭게 오리전문점 시작”

    …진수협 본점 앞에서 노래방사업을 했었는데 자리가 좋지 않았었는지 손해만 보고 접어야 했습니다. 그 때문에 너무 힘들어 잠시 방황하기도 했었는데 이제 가족들과 나 자신을 위해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12일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문을 연…

  4.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시내버스에서의 단상, 내 아이는 저러지 않겠지?

    …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내에서 느낀 현실은 그냥 보아 넘기기에는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었다. 발디딜 틈 조차없이(?) 빼꼭히 찬 버스! 승차한 지 얼마 되지않…

  5.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8)-이종현 도의원] 농민권익 위해 농민들도 제도권안으로 진출해야

    …니다 재앙! 구제역은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정부가 초기 구제역 발병이후 너무나 쉽게 생각했던 것이 이 같은 재앙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매몰처분 이후 2차 피해도 발생하면서 국가적으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것은 자명합니다. 도대체가 …

  6.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5) - 최신묵 (주)가이아 회장] “‘틀모시’ 덕에 소중한 인연 얻었습니다”

    …부담스러웠다는 것. 해외지사장 생활을 8년간 하며 만났던 외국의 문화와 너무 달랐다고 말했다. 새로운 시도로 성공가도 달려 국내 애니메이션 분야는 당시만 해도 불모지 중의 불모지였다. 우리나라 기업문화와 맞지 않았던 것은 개인사업을 할때도 마찬가지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