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 캠프에 참여한 강사들의 한마디
그베미(Gbemi, 영국)예전에 캠프에 참여했던 친구의 소개로 참여하게 됐어요. 교육 여건이 안정적이고 새로운 문화도 경험할 수 있다는 말에 결정을 내렸죠. 직접 와서 보니 사람들이 정이 넘치고 음식도 맛있어 집에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예요. 아이들이 열정이 있어 더욱 힘이 나요. 지금과 같은 적극성을 가진다면 뭐든 해낼 수 있을 거예요.
사라(Sarah, 미국)오랜기간 선교 활동을 해서 해외생활 경험이 많아요. 한국 문화도 경험해 보고 싶어 캠프에 참여하게 됐어요. 홈스테이 생활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잘 대해줘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문화는 다르지만 사랑으로 소통하는 법을 깨달을 수 있었어요. 나를 존중해주고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아이들에게 고마워요.
카일(Kyle, 미국)대학 시절 한국 사람들과 어울린 경험이 있고 한국인들은 배려심이 뛰어나 쉽게 적응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생활하는 것이 너무 즐겁네요. 한국 아이들이 캠프를 마치고 늦은 시간까지 학원에 가는 등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 것 같아요. 여유있게 살아가는 방법도 있는데...삶의 다른 가치도 알려주고 싶네요.
영어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의 한마디
전유진 (계성초 3, 송악읍 기지시리)한글을 사용하지 않고 외국어만으로 수업하니 더욱 흥미로운 것 같아요. 한 반에 학생 수가 적으니 모든 친구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많아져서 좋아요. 친절하고 자상하게 대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해요.
권민재 (원당중 3, 당진읍 대덕리)학교와는 달리 선생님들이 재밌게 진행하려고 노력해 집중이 잘 돼요. 내년에도 또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반에서 내년에 영국에서 진행되는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이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할거예요.
이선재 (영동중2, 서울 서초구 양재동)당진에 사시는 이모 소개로 참여하게 됐어요. 예전 방학은 학원에서 보냈었는데 그 때와 비교해 보면 즐기면서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멀리까지 온 만큼 최대한 열심히 해서 좋은 성과 거둘 수 있도록 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