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돈을 벌고자 아내와 아들과 상경했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서울 생활이 너무 힘들었다. 5년간 채소를 판매하며 살다가 큰 아버지를 모시고자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 자리를 빌어 50년 이상을 함께한 아내(김형예)에게 젊은날 고생시켜 미안하고 고맙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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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너무 보고'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돈을 벌고자 아내와 아들과 상경했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서울 생활이 너무 힘들었다. 5년간 채소를 판매하며 살다가 큰 아버지를 모시고자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 자리를 빌어 50년 이상을 함께한 아내(김형예)에게 젊은날 고생시켜 미안하고 고맙다는 …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 후 당진에 내려와 어느 정도의 기반을 잡은 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명절이면 쌀과 한과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를 거듭하며 …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전역자를 중심으로 회원들을 모집했다. 이 회장은 “신규회원들은 현수막을 보고 오는 편”이라며 “전·의경 출신으로서 지역에 봉사하겠다고 오는 회원들을 보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의경회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월례회를 갖고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활…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 후 함께한 1박2일 신혼여행에서도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하겠고, 따뜻한 마음으로 어르신들 잘 섬겨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참가자 인터뷰 고대면 이관식·김대순 …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노인에게나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렀다.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칠영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이다. 일제의 통치 아래 있었던 1926년 면천면 송학리에서 태어났다. 산골에 살던 소년은 19살이 되던…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걱정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선풍기가 돌아가는 순간 봉사하러 온 것이 너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작불로 끓인 자장밥 또한 이들은 급식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자장밥 200인분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스레인지 등 설비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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