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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너무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너무 보고'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돈을 벌고자 아내와 아들과 상경했다. 아무것도 없이 시작한 서울 생활이 너무 힘들었다. 5년간 채소를 판매하며 살다가 큰 아버지를 모시고자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 자리를 빌어 50년 이상을 함께한 아내(김형예)에게 젊은날 고생시켜 미안하고 고맙다는 …

  2.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 후 당진에 내려와 어느 정도의 기반을 잡은 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명절이면 쌀과 한과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를 거듭하며 …

  3.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 전·의경회“우리지역 치안은 우리가 지킨다”

    …전역자를 중심으로 회원들을 모집했다. 이 회장은 “신규회원들은 현수막을 보고 오는 편”이라며 “전·의경 출신으로서 지역에 봉사하겠다고 오는 회원들을 보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의경회는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월례회를 갖고 안건에 대한 토의 및 활…

  4.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 후 함께한 1박2일 신혼여행에서도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기회를 드리고자 노력하겠고, 따뜻한 마음으로 어르신들 잘 섬겨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참가자 인터뷰 고대면 이관식·김대순 …

  5.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오스에 전해준 사랑

    …걱정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선풍기가 돌아가는 순간 봉사하러 온 것이 너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작불로 끓인 자장밥 또한 이들은 급식지원활동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자장밥 200인분을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가스레인지 등 설비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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