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옥 당진읍 읍내리 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행복한 실패자, 트로이 목마"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수다쟁이 아줌마이거든요. 지금까지 나의 수다 때문에 즐겁고 위로가 되었던 이도 없지는 않겠지만 그보다 짜증스럽거나 상처가 된 이들이 더 많지는 않았을까 하고 두려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변화된 마음의 눈에 팀원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너와 나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끄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는 수다쟁이 아줌마이거든요. 지금까지 나의 수다 때문에 즐겁고 위로가 되었던 이도 없지는 않겠지만 그보다 짜증스럽거나 상처가 된 이들이 더 많지는 않았을까 하고 두려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변화된 마음의 눈에 팀원들의 …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봐주기 전에 스스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네 곁엔 언제나 너와 닮은꼴인 엄마가 있다는 거 잊지 말고 서로가 서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면 지내보자.
2006.06.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을 보고 고른 이 책은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에서 소재를 찾고 있기 때문에 나의 생활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했다. 그로 인해 책장 넘기는 소리는 이틀을 다하지 못한 듯하다. 주인공은 아내가 자신에게 쏟는 정성과 관심이 지극히 당연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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