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 학생 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율 10%, 기업 참여도 낮아 “눈 오면 넘어질까, 아랫목서 꼼짝 안해”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거실 바닥이 얼음짱 같다. 까치발을 들고 냉큼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윤씨 할머니가 아랫목을 내어주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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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넘어 목표'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 학생 올해 이웃돕기 성금 모금율 10%, 기업 참여도 낮아 “눈 오면 넘어질까, 아랫목서 꼼짝 안해”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거실 바닥이 얼음짱 같다. 까치발을 들고 냉큼 방으로 들어갔다. 방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윤씨 할머니가 아랫목을 내어주신…
2009.09.14 · 지역사회 · 우현선
… 주민들은 “사업설명회 개최 여부를 토지주들에게 통보하지 않고 유야무야 넘어가려고 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 오길 바란 것 아니냐”고 성토했다. 한편 주민들은 사업의 실효성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한 주민은 “경기 불황과 수도권 규제 완화로 지…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평균수명(우리나라 남 76, 여 81)을 넘어서면 솔질하게 말하자면 언제 죽을는지 알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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