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네가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네가 싶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그는 기자 활동 중 어려웠던 점에 대해 이렇게 회상했다. “취재하고 싶은 주제를 정하고 나면 인터뷰가 필요할 때가 많았다”며 “다소 무거운 내용이 많다 보니, 기관담당자나 시민들께 인터뷰를 요청할 때 당진시대 시민기자임을 밝히면 부담스러워 거절하는…

  2. 2024.12.1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김동영 씨의 ‘암송아지’ 전국 3위 차지!

    …음 농장 일을 시작할 때 아버지께서 ‘내가 있을 때, 실패해도 좋으니까 네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해보라’라고 말씀하셨다”면서 “아버지 말씀 덕분에 제가 이렇게 빠르게 성장한 것 같다”라고 전하며 “이 모든 영광을 아버지께 돌린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