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3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는 바닥마저 사라졌다”…당진 화훼농가, 자재비 폭등·소비 침체에 줄폐업 위기
…는 실정이다. 당진시화훼연구회에 따르면 관내 화훼 생산 기반은 최근 몇 년간 끝없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특히 조경 및 관상용으로 쓰이는 초화류와 분화류(화분 식물) 농가의 타격이 극심하다. 건설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이 맞물리면서 수요가 급감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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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3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는 실정이다. 당진시화훼연구회에 따르면 관내 화훼 생산 기반은 최근 몇 년간 끝없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특히 조경 및 관상용으로 쓰이는 초화류와 분화류(화분 식물) 농가의 타격이 극심하다. 건설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이 맞물리면서 수요가 급감했고,…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주민들은 “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 피해는 지역이 떠안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정미면에만 철탑 100개 넘어” 정미면 사관리에는 신당진변전소와 765kV(76만5000볼트)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간다. 주민들은 마을 주변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철탑을…
2025.09.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대한전선은 1955년 설립된 국내 최초 전선 전문기업으로, 지난 70여 년간 한국 전력‧통신 인프라를 이끌 어왔다. 최근에는 해저케이블과 초고압 케이블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회사가 당진을 핵심 거점으로 삼은 이유는 명확하다. 서해안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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