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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년간 한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년간 한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식당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년간 미용실을 운영했다. 6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하던 일을 조금씩 정리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었던 그는 예전부터 꿈꿔왔던 자신만의 식당을 차리기로 했다. 이후 아내에게 미용실…

  2.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여보찜닭(채운동) “식사와 술안주로 제격인 찜닭 드시고 가세요”

    …여보찜닭 최덕재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전통시장에서 매일슈퍼를 30여 년간 운영했다. 얼마 전까지는 읍내동에서 삼겹살 배달 전문점 ‘직구삼’을 운영하기도 했다. 최덕재 대표는 “4년간 배달 삼겹살 체인점을 운영해왔는데 이 경험을 살려서 찜닭 메뉴로 …

  3.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친구 같은, 가족 같은, 내 집 같은 요양원송악읍 청금리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출신의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각종 단체에 속해 활동을 이어왔다. 주민자치와 방위협의회, 체육회, 재향군인회 등에서 활동하며 지역을 위한 봉사를 해 왔으며, 현재는…

  4.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성초-조금초 통폐합 결정주민들 손수 만든 도성초 역사속으로

    …친구가 없는 실정이다. 학생들의 교육 여건과 학교 운영상 문제로 10여 년간 진행되던 통·폐합 논의가 마침내 결정됐다. 원래는 목사가 꿈이었는데 매일 바뀌어서 요즘에는 카메라 감독이 꿈이라는 우진이. 먹는 것도 좋아하고 적어도 누나보다는 요리를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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