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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동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노동 문제'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여객 주차장 확장하며 마찰

    …근 공간을 자가용 주차장으로 이용하던 버스운전기사 등에게 개별적으로 주차문제를 해결하라고 고지하면서 마찰이 일고 있다. 그동안 당진여객 소속 버스운전기사 등 20여 명은 출퇴근시 이용하던 자가용을 당진여객 주유소 인근에 주차해 왔으나, 최근 당진여객이…

    당진시대
  2. 2016.09.0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성희롱·부당해고 피해자 복직1년 만에 이뤄진 정희 씨의 출근길

    … 전 한국농아인협회 충남도협회 정 모 본부장이 사임했다. 또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이 직장 내 성희롱을 인정하고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를 인정하며 피해자 김정희 씨의 손을 들어줬다. 가해자 두둔하던 협회 지난해 9월 정희 씨가 당진노동상담소(…

  3.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기름값 내렸다고 운송료 내려”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 충남지부(지부장 김인수, 이하 화물연대)가 현대제철의 운송료 인하 방침을 규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화물연대는 지난 4일 현대제철 C지구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유류가 인하에 따른 현대제철의 운송료 인하 방침에 대해 비판했다…

  4.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해자는 솜방망이 처벌, 피해자는 고통 속에■당진시수화통역센터 직원 성희롱·부당해고 관련

    …신을 거부하며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가해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문제를 제기한 피해자를 형사고발해 공분을 사고 있다. <본지 제1088호 참조> 농통역사(정식 수화를 배우지 못한 농아인과 수화통역사 사이에서 이들을 통역해 주는 역할) 김 씨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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